조직문화

[조직문화]

실험실의 쥐
댄 라이언스

기업의 이윤이 급증하고 더 편리하고 잘사는 사회가 되어갈수록, 왜 이 모든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노동자들은 점점 더 불행해지는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과 직장을 싫어하게 됐을까? 풍요와는 거리가 먼 적은 돈을 벌면서도 끊임없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심지어 건강상의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수백만 명의 근로자들,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이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있는가?

  • 서은숙2020.08.12

    공감이 가네요~

  • 김아영2020.07.13

    서로가 서로에게 '잘났다 욕이 나오지만 한편으로는 충격적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팀이 발전할 수 있다.
    극 공감입니다.

  • 김미경2020.07.04

    우리한테도 필요한 신뢰 자부심 동지애........

  • 이상덕2020.07.04

    잘 들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정병규2020.07.01

    동료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