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과 트렌드

[마케팅과 트렌드]

엘리트 세습
대니얼 마코비츠

이제 모든 선진 사회에서 귀족 제도(aristocracy)는 물러나고 능력주의(meritocracy)가 기본 신조가 되었다. 실력에 따라 누구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능력주의는 지극히 타당해 보인다. 능력주의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그러니까 ‘부모 찬스’로 부당하게 입시나 취업에 성공하는 부정 사례들만 비난을 받는다. 더구나 명문대를 졸업하고 높은 연봉의 직업을 쟁취한 엘리트들은 근면성이라는 도덕적 우월감마저 갖는 듯하다.

  • 김일지2020.12.04

    감사합니다~

  • 배훈식2020.12.03

    엘리트, 능력주의. . .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에 긍정적으로 만들어 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