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자기계발]

두 번째 산
데이비드 브룩스

누구에게나 고통의 시기는 찾아온다. 삶의 위기가 닥쳤을 때 인생은 부조리하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부와 명성이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위안과 회복이 되어 주진 않는다. 어떤 사람은 이런 고통에 맞닥뜨리면 과도하게 움츠러든다. 이들은 겁에 질려 영원히 치유되지 않는 슬픔을 끌어안고 평생을 살아간다. 그리하여 인생이 갈수록 더 쪼그라들고 더 외로워진다.

  • 송순자2020.11.05

    인생의 방향을 다시 생각 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꼭 구입해서 읽고 싶습니다